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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셋을 앞둔 마이애미 히트

  •  트레이드 될 웨이터스 , 제임스 존슨

 

지금 상황을 보면 마이애미 히트는 무조건 샐러리를 덜어야 합니다.

플옵 간당간당한 하위시드급 팀이 사치세를 물게 생겼으니깐요.

그래서 화이트사이드 , 타일러 존슨 트레이드를 알아봤었죠.

 

하지만 화싸는 기량이 떨어졌고 멘탈 이슈  , tj는 뭐 리그 최악의 악성계약이라 받아주는 팀이 있을리가..

 

그래서 결국 그나마 덩어리도 크지만 가치가 있는 두 선수를 트레이드 하려는 계산으로 보입니다.

드라기치 or 리차드슨 or 올리닉을 넘겨버리면 그냥 완전히 탱킹 하겠다는 얘기죠.

 

웨이터스는 작년에 4/53 계약 제임스 존슨은 작년에 4/60 (마지막 po) 계약을 했습니다.

 

제가 생각하는 이 두 선수의 가치는 웨이터스는 리그에서도 좀 특이한 스타일이라 가치를 잘 모르겠습니다.

근데 부상으로 시즌 아웃 당했으니 가치가 높을리는 없겠고 그래서 저는 웨이터스는 트레이드 안 될 거 같았는데..

 

jj는 작년 히트에서 제일 잘해준 선수입니다.

윙 디펜더 요즘 현대농구에서 추구하는 공격 스킬셋을 가지고 있는 선수죠.

선수 가치는 높지만 4/60 계약은 한 시즌만에 바껴버린 시세를 생각하면 비싼감이 있죠.

 

두 선수 모두 그렇게 가치가 높다고는 할 수 없겠고 그나마 처리가 가능하니 트레이드를 알아본 거겠죠.

 

히트는 오프시즌에 꾸준히 샐러리 감축을 위한 트레이드를 알아봤지만 딱히 소득은 없던 거 같습니다.

지금 히트의 샐러리 구조를 보면 2년후에 모두 빠지는데 그 때 fa를 노리거나

아니면 웨이터스와 존슨을 처분하고 내년 fa를 노리는 라일리식 경영을 시도하고 있는 거 같아요.

 

 

 

  • 히트의 need

 

히트가 이 두 선수로 원하는 것은 간단합니다.

 

샐러리 감축 or 유망주

 

이 두가지겠죠.

 

 

지금 히트의 로스터를 보면

 

pg : 드라기치 , 타일러 존슨 , 월튼 jr

sg: 웨이터스 , 데릭 존스 jr , 엘링턴

sf: 리차드슨 , 윈슬로우

pf : 제임스 존슨 , 하슬렘

 c: 화이트사이드 , 올리닉 ,아데바요
 

 

 

입니다 .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 히트는 주전 sg와 주전 pf를 보내고 데려오는 것 입니다.

 

 

 

일단 히트의 스윙맨은 풍족한 편이니 ( 웨이드 재계약도 있고요)

 

아마 3-4를 오가는 스윙맨이나 아니면 히트가 원하는 전술의 핵심인 윙 디펜더를 데려올 거 같습니다.

 

           

 

개인적으로 이 두 선수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서 어떤 딜이 일어날지 궁금하네요.

 

 

 

 

 

 제 생각에는 라이언 앤더슨이랑 베이즈모어가 올 거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네요.

 

 

  • 히트가 탱킹??

 

탱킹을 아닐 거 같습니다.

만약 탱킹이면 가장 먼저 드라기치를 보내고 유망주 픽을 받아올 거 같습니다만..

그렇지는 않은 거 같아서 리툴링이라고 생각됩니다.

 

그래도 jj가 히트 3주장중 하나였고 가장 리더같은 느낌이라 아쉽긴 하네요.

 

히트팬입장에서도 상당히 궁금한 전개네요.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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